글터

앗흥...

성원·2006. 12. 2. AM 6:32:56·조회 147
어제 바다 갔다왔시요

선스크린 발라도 타는 건 마찬가지...

누님들과 환상적인 해수욕을 즐기고

강도사님 댁에 있는 수영장에서 다시 2시간 정도

물장구를 치고 놀았다는....

남녀 성비율이 좀 안 맞아서 (남자 4 여자 6..이던가)

...행복했다고 말하긴...좀 그렇고...흐음..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앗흥..피부 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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