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1시 넘었당♡

[보리밥]·2006. 12. 3. AM 1:10:20·조회 264
1시 넘었네요 ㅇㅁㅇ
지금껏 마분지 칼로 썰어서 아크릴물감으로 칠하고 있었어요 ㅜ_ㅠ

전구포장 패키지 디자인 과제물인데... 지금 벌써

한 여섯개째 만들었나.. ㅡ_ㅡ;;

실패에 실패를 거듭..
이번엔 꽤 잘된 거 같아요... ㅡㅡ;

오늘은 이제 지쳐버려서

애정이 안 담길것 같으니 슬슬 머리 감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아.. 머리 감는거 너무 귀찮아요.. ㅡ_ㅡ

머리 길면 샴프값도 많이 들지...
말리는데 시간도 오래걸리지... <-그래서 안말린다. ㅡ_ㅡ;

머리가 길어지니까 이건 머리감는게 아니라
거의 빨래하는 수준 ㅡ_ㅡ

비틀어서 물기 짭니다.
우하하하하하.


조만간 커트 쳐버릴 거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