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피시방인데..
엔드라센·2006. 12. 3. PM 10:02:31·조회 441
스포 몇판 하니 할게없네요... 아빠는 옆에 계시고 아빠는 기계같은거 보고 계시고 ㅠㅠ
이거 어케 해야하나..
그리고 오늘 1시부터 6시까지 학원에 잡혀있었는데요..
전 12시 20분부터 갑자기 X 가 마려웠습니다.
근데 학원에서 하면.. 애들이 또 머라할까봐 까짓것 참자고 하고 했습니다.
근데.. 근데... 5시가 되니깐 진짜로 마려운거에요.. 그래서 할수없이..할수없이 참고 참고 또 참아서 6시 땡 ! 되자 바로 학원 봉고차에 타서 말없이 식은땀만 흘려서 결국엔..결국엔.. 집으로 가서 뿌지지직~~ 햇답니다.
그때의 그 황홀한 기분.. 아직도 잊을수가없습니다... 그때는 제가 너무 황홀해 미칠것같앗죠..
그리고 요즘에 학교에서 수첩에 제가 소설을쓰는데 전 애들한테 독자권같은걸 줘서 애들끼리 돌려서 보게 하거든요.. 약 3명에게만 독자권을 줘서
돌려보게 하는데... 애들이 너무 재밋데요.. 흐흐흐... 어쨋든 이걸로 머어케 해야겟어요 흐흐흐... 어쨋든 뭐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