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시험 공부 하기 싫어요 ;ㅁ;

[보리밥]·2006. 12. 4. AM 1:11:14·조회 431
으어어엉.

시험공부 하기 싫어요... ㅜ_ㅜ

하지만 생물학 재수강만은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ㅁ;

한국현대사는 걱정은 되지만 수업에 안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B정도는 받을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생물학은...


자...자연대 학생들이 왜케 많이.. 듣...는거지..????

아...아... OTL

절망스럽다아아아다아다아당아ㅣㄴ아;러맫갸허ㅣㅇ라허;ㅇㄴ

전.. 문과란 말입니다... ;ㅁ;

고등학교때 생물학은 건드리지도 않았다구요...

그런 저한테 갑자기 생2라니...

전 ...

전....




끄어어.




영어도 싫은데. 후.


소설 쓰고 싶은데 자제중입니다.

야아.

역시 시험기간엔 창작 의욕이.


아까 낮잠을 잤는데요(.......)

죽음에 관한 굉장히 철학적인 꿈을 꿨습니다.

깨고나서도 마음이 찡 했답니다. OTL

요즘 꿈들이 저래요

스토리가 있고, 등장인물과 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ㅡ_ㅡ

영화 찍으라는 신의 계시?



지난번엔 엄청 스케일 큰 꿈 꿨었는데.


.....판타지였는데

괴물이 언덕에서 달려내려오는걸 공중에서 카메라로 잡은 뒤

쭈우우우욱 클로즈 업ㅡ_ㅡ

그러다 카메라를 옆으로 살짝 비틀어

휙 날림.

아주 퀄리 좋은 영상물이었습니다. ㅡ_ㅡ;;;


세계지도까지 나오더군요ㅡ_ㅡ 우와아.

그대로 나가서 소설 쓰면 되겠다 싶을 정도로

자세한 설정.

대단해. 나의 정신세계.

등장인물도 한 다섯 정도 되는데

성격도 아주 가지가지... 캐릭터 둘 정도는 정말 맘에 들구요ㅡ_ㅡ;

문제는 전부 다 남자. ㅡ_ㅡ



그래..

내 정신세계니까. (한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