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자유연재에서 놀면서..

성원·2006. 12. 4. PM 8:30:05·조회 171
느낌점은 제가 뭐라뭐라 평하면서

정작 제 소설을 잘 되어 가고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나 할까요?

개연할 때는 전혀 몰랐던 것인데...(개연 작가님들이 워낙 잘 쓰시니)

요즘엔 저 혼자 괜히 주제넘게 리플다는게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저도 부족한 인간인데 ㄱ-;;

그래도 아예 안 쓰거나 칭찬/비판 일색인 것 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도 씁니다 ㄱ-....

제 소설 올라올 때 갈기갈기 발라주시길(응?)






ps-내일부터 금욜까지 캠프가기에 잠시 잠적입니다.

그때까지 몸건강히 계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