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뽑기만들기

단세포·2006. 12. 8. PM 4:39:57·조회 313
별다른 이유는 없지만

아무튼 왠지모르게 먹고싶어져서 만들어봤습니다.

블로그에서 태그써서 가져왔는데 엑박일지도 모릅니다.

그럴땐 그냥 제 블로그 가서 보세요 개인정보에 있답니다.(그런)



첫번째는 망쳤습니다.

나름데로 먹을 수는 있더군요.



아무튼 저는 좌절하지 않고 국자와 탄 뽑기 파편들을 수습하고

다시 시도했습니다.



아무튼 저는 성공했습니다.

왠지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납작하게 만드려는 시도를 위해

접시로 눌렀는데 밑에 붙어버렸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데로 요리사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요리였습니다.

P.S.딱히 요리에 관심이 있는것은 아닙니다(웃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