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엔드라센·2006. 12. 10. AM 12:05:28·조회 241
오늘 학원에서 마치고 집으로 왔는데.. 집으로올때 엄청나게 배가 고팟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나올때 모르고 안들고 온것이죠.. 젝일..
그래서 점심을 굶고 저녁을애들은 먹는데 저 혼자 먹지않앗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끝낫는데원장선생님이 가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갔어요.
그래서 집에서밥 2그릇을 해치우고 집에서 서든을 하다가 아버지를 만낫습니다.
가서 키보드랑 마우스를 사고 기타 등등을 삿는데요.
제일 인상에 깊은건!!
제가 전교 20등 정도 됫을때 아버지가 사주시는 노트북이였습니다!
음 일단 80만원짜리는 거의턱걸이..
60만원은 24등정도..
100만원꺼는 20등 내지 18등 정도.
130만원은 17등..
150만원은 15등..
이엿습니다.
음.. 전 약 턱걸이 아니면 60만원짜리걸릴것같습니다.
제발 걸리기라도 하기를 -_-;; 어쨋든걸리면..
소설용으로 쓸것입니다.
그리고 키보드를 삿는데.
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너무 작아서.그리고 키 배열이 이상해요 -_-;
그리고 마우스는 대 만족입니다.
음일단 인터넷 뒤로가기 앞으로 가기 키가잇고요 1600모드와 800모드를 할수잇는 마우스인데 너무 착용감이 좋네요 므흣~
어쨋든 전 이제부터 시험공부 해서 노트북 얻을렵니다~~
아 그리고 방금 게를 먹었는데요.
게 처음 먹어보는데.
딱지는 못 먹겟네요~
다리는 근데 진짜 쫄깃한게 진짜 맛이잇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