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_=...

성원·2006. 12. 11. PM 12:21:26·조회 283
졸립니다...근데 잠을 못 잡니다..

지난 주는 캠프 때문에 그랬다고 쳐도..

흐음...

어젯 밤에 서든을 즐기다가 2시 쯤 넘어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무지무지단무지 피곤해서 늦잠 자려고 했어용.

근데 새벽에 꿈을 꾸는데 꿈에서 흐음....어떤 님하가 나타나 심란함에

6시에 꺠어서 잠을 못 이뤘다는...

....당분간 이런 삶을 살 것 같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