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날
카리스마동자·2006. 12. 11. PM 9:10:49·조회 256
저희집에 물건을 대어주시는 형"가 계시는데요 ㅎㅎ
오늘 문득 저보고
"니 몇살이고?"
이러시는거에요 ㅎ 그래서 저는
"저 이번에 수능 쳤어요 ^^ 고삼인데요 ^^"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을 했죠 ㅎ
"헛!! 니 고삼이었나? "
이러시는게 아니겠어요? ㅠ 저는 제가 나이들어 보인드는줄 알고,,케정색모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죠 BUT 그러나
"니 엄청 동안이네??( 엄청 놀라시면서) 나는 니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줄 알았다 ㅎ 요즘 덩치큰 중학생도 많다이가 ㅎㅎ"
이런 이런.. 아무리 제가 얼마전에 찜질방에서 저희 지역 여중학생한테 중2로 알고 작업을 걸렸다해도.... 이런.. 이런..
순전히 저의 자랑이었습니다 ㅎ
오늘 문득 저보고
"니 몇살이고?"
이러시는거에요 ㅎ 그래서 저는
"저 이번에 수능 쳤어요 ^^ 고삼인데요 ^^"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을 했죠 ㅎ
"헛!! 니 고삼이었나? "
이러시는게 아니겠어요? ㅠ 저는 제가 나이들어 보인드는줄 알고,,케정색모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죠 BUT 그러나
"니 엄청 동안이네??( 엄청 놀라시면서) 나는 니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줄 알았다 ㅎ 요즘 덩치큰 중학생도 많다이가 ㅎㅎ"
이런 이런.. 아무리 제가 얼마전에 찜질방에서 저희 지역 여중학생한테 중2로 알고 작업을 걸렸다해도.... 이런.. 이런..
순전히 저의 자랑이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