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 오늘

엔드라센·2006. 12. 11. PM 11:23:41·조회 452

학원을 끝마치고 잠간들럿다 글쓰고 갑니다.
음.. 오늘은 원래 3시까지 학원에 오는날인데..
전귀찮아서 집에서 서든으로 5시까지 하다가 숙제 대충찍고 갓습니다.
근데.. 일요일때 학원을 안갓는데. 영어선생님이 물으시는거에요
"니 영어 시험 몇점 맞앗는데?"가뜩이나 보충빠져서 잘못걸리면 죽는데..
그래서 힘업는 목소리로 말햇죠..
"9...1점이요.."
라고 말하자 영어선생님은
"어! 니 영어보충한애들보다 잘햇다 하하 얘들아 니네들 XX이좀 본받아라.
너희들은 보충받고 70점대가 먼데 하하하"
라고말하자 한시름 놧습니다. BUT!! 영어선생님은 나에게 오라고 한뒤.
땡콩 4대를 때렷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업이 끝난뒤 도덕 테스트를 하는데.
다끝나고 이제 한숨을 내쉬며 출력카드를 찍는데. 내가 맨날 '피그미 족'의 딸이라고 놀리는 애가 막 저를 때리러오는거에요. 그래서 도망을 치는데.
제가 좋아하는 그 누님이.. 흠흠...
그래서 전 그 누님을 붓잡고..
"누나누나!! 멧돼지가 돌진해요!!!"
라고 말햇습니다.
"야야야 xx이는 내꺼다~ 건들지 마라"
라고 말하는거엿습니다.
그래서 그 피그미 라는 애는 지 친구와 함께 저를 경멸의 눈으로 본뒤 빠져나갓습니다 흐흐
근데.. 그 누나가 저에게 할 후환은..
안기///////
안아주엇습니다... 흠.....
잠시동안 황홀햇죠. 도덕공부한것에대한 스트레스가 확~~~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