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아악!! 포기!!
SIN·2006. 12. 13. AM 1:06:14·조회 315
역시... 저의 실력으로 메카닉물은 무리군요... OTL...
3개 쓰고 있던 소설 중 하나를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판타지랑 SF 인데...
큭. 형식에 벗어나는 글은 힘들군요.
전형적인 판타지 룰을 벗겨버리겠다고 큰소리 치긴 했는데
결국 전개에서 막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읽으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읽는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에휴
이거야 원.. 시험기간 때는 원하지 않아도 스토리가 굴러가더니, 오히려 시간이 남으니까 안되네요.
메카닉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그림이 빠져있으니 글만으로 모습을 나타내긴 한계가 있고...
으음.. 이런 걸 슬럼프라고 하나요..?(제대로 써본 적이 있긴 한가-_-'')
3개 쓰고 있던 소설 중 하나를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판타지랑 SF 인데...
큭. 형식에 벗어나는 글은 힘들군요.
전형적인 판타지 룰을 벗겨버리겠다고 큰소리 치긴 했는데
결국 전개에서 막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읽으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읽는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에휴
이거야 원.. 시험기간 때는 원하지 않아도 스토리가 굴러가더니, 오히려 시간이 남으니까 안되네요.
메카닉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그림이 빠져있으니 글만으로 모습을 나타내긴 한계가 있고...
으음.. 이런 걸 슬럼프라고 하나요..?(제대로 써본 적이 있긴 한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