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엔드라센·2006. 12. 15. PM 9:40:43·조회 552
오늘 꿈에서 아주 좋은꿈을 꾸엇습니다..
음.. 음... 그때는 엄마가 안깨워졌으면 좋으려만... 엄마가 깨워줫습니다 ㅠㅠ
일단 그 꿈의 내용이 제 이상형인 누나와 친해지는거였는데 그 누나가 교통사고로 죽는거죠.. 너무 슬프지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ㅠㅠ
음.. 일단은 만난거는 학교에서 오는길에 제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게 되었는데 그 누나가 와서 안 다쳣냐고 막~ 말하더군요.. 그래서 괸찮다고 말하니깐 그 누나가 잠시 따라와보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앗습니다.
그래서 00동 0동 0000옆 00아파트 밑이라고 말햇죠.
그러니 그누나가 마을버스 0번을 타면된다고 해서 전 마을버스를 탔는데 그 누나가 돈을 내주엇습니다. 음.. 그다음날에는 학교에서 오는길에 또 만낫는데 그 누나랑 나랑 좀 분위기가 그랬는데 제가 억지로 가서 돈을 주었습니다. 마을 버스 값이 600원이라 600원을 주엇죠. 그런데 그누나는 환한 미소를 지엇습니다.
하아~ 그 미소 한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어 쨋든 그누나랑 매일 같이 가게 되면서 재밋게 집으로 갔죠. 근데 어느날 같이 가다가 사거리에서 그 누나랑 내랑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재가 먼저 건넜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또 뛰어오다가.. 그만 넘어졌죠. 그래서 오던 트럭에몸통이...
정말 징그러웠죠. 그리고 그 누나가 입원을하는데 그 누나의 부모님이 와서 저를 원망하는데 엄마가 깨운거죠..
하... 그 누나 제 이상형이였는데.. 흑흑..흑...
오늘 꿈에서도 만날수가 있을까.. 이번에는 죽지않앗으면 좋겠는데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