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우후후훗~!!

하연a·2006. 12. 19. PM 5:03:10·조회 323
ㅋ 렌즈 맞췄습니다 ㅋ

보라색입니다ㅋㅋㅋ

그런데 햇빛에서 보면 파란색으로 보입니다 -ㅁ-;;

어쨌든 보라색이 보인다는거에 만족~ㅋㅋ

음 지젤을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은... 거같지는 않지만...

말씀드리죠 ㅋ

시골 아가씨 지젤은 로이스라는 이름으로 가장한 알브레히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가 왕자이며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광란의 춤을 추던 중 지병인 심장병이 발작하여 죽고 만다(제1막). 결혼 전에 죽은 아가씨는 윌리라고 하는 숲속의 요정이 되는데, 지젤도 숲속을 지나가는 남자를 죽을 때까지 춤을 추게 만드는 윌리가 된다. 지젤의 무덤을 찾아온 알브레히트는 요정들의 포로가 되고 아직도 그를 사랑하는 지젤은 그를 지켜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한다. 가까스로 새벽의 종소리가 울려서 요정들은 물러가고 알브레히트는 구원을 받는다

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음 한마디로 지젤은... 충격받아서 춤추다 발작으로 죽은 미친년이라는 결론이겠죠?

이거로 사야양을 열심히 놀려데고 있습니다 ㅋㅋㅋ

요즘 학교에서 도 사야를 볼시간이 없어서 흑.. ㅠㅁㅠ

슬프.. 지는 않지만.. 그녀석을 괴롭히는 맛에 살고있었는데 ㅠㅁㅠ

아쉽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