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잠수통 갈러 나왔습니다.
성준·2006. 12. 20. AM 10:06:38·조회 323
오랜만이죠.
요즘 열심히 군대가기 싫어서 산업체
다니고 있는 성준입니다.
요즘 회사 다니느라고 너무 힘들기도 했었고
물론 지금은 좀 익숙해져 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내 윗사람에 의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까지는 안보이던 새치와 흰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정도....
게다가 음...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병원에 가보니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으로 안 좋은 게 있어서
그게 발견되서 이번에 두번이나 수술하고...
뭐, 그런 것 정도가 요즘 최근 내 사는 이야기고..
그리고 내일, 내년 1월 18까지 논산으로
훈련 들어가고 .....^^
뭐, 이래저래 다들 날 잊지 말아줘요....라기보다
그냥 한때 나의 보금자리였던 이곳에 내 생활을
올려놓고 싶었던 것 뿐.
그럼. 잘 다녀올게요.
요즘 열심히 군대가기 싫어서 산업체
다니고 있는 성준입니다.
요즘 회사 다니느라고 너무 힘들기도 했었고
물론 지금은 좀 익숙해져 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내 윗사람에 의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까지는 안보이던 새치와 흰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정도....
게다가 음...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병원에 가보니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으로 안 좋은 게 있어서
그게 발견되서 이번에 두번이나 수술하고...
뭐, 그런 것 정도가 요즘 최근 내 사는 이야기고..
그리고 내일, 내년 1월 18까지 논산으로
훈련 들어가고 .....^^
뭐, 이래저래 다들 날 잊지 말아줘요....라기보다
그냥 한때 나의 보금자리였던 이곳에 내 생활을
올려놓고 싶었던 것 뿐.
그럼.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