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살떨려 ㅇㅁㅇ

[보리밥]·2006. 12. 23. PM 11:38:13·조회 284
후덜덜덜덜덜덜.

아직도 성적은 체육 하나 떴습니다..

지금 걱정되는 과목이 두세개 있어서요...

확인 할 때.. 그 흰 공간에 글자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

심장이 마구 두근두근두근두근 합니다.

물건너 나라(....)라서 그런지 인터넷이 느린걸까요

그런걸까요 음.

그건 아닌 거 같고 ㅇㅁㅇ



아...

집에가고 싶어어어...

도쿄는...

서울이었군요. <----


지하철 환승이 좀 귀찮다는거 말고는

대체 서울하고 다른게 뭐니? ㅡ_ㅡ+

아.

애니메이션전문매장..<---


너무 무계획 긴 여정으로 놀러온거 아닌지. ㅡ_ㅡ

외삼촌 댁 아니었으면 숙박비도 엄청날뻔 했죠 후.



그보다..

나 성적 어떻게 하냐고오. ;ㅁ;




추신. <- 피에스 쓰기 힘들기 때문에.

머리 잘랐습니다~ㅇㅁㅇ

원래 등에 날개뼈(?) 다 덮을 만큼 길었었는데

어깨에 닿는 정도로 쳐버렸어요.

샤기컷 비스끄무리? ㅡ_ㅡ

아아.

가벼워서 좋습니다.

샴프를 적게 써도 거품이 와구와구 일어나는 이 느낌.

조아써.

수건 하나로 머리를 말릴수 있다니 됴쿠나.... 하하하.

살좀 빼고 소년으로 가는거이다. 우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