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크리스마스 아침

성원·2006. 12. 25. AM 6:21:24·조회 305
....어제 밤에 친구들과 송별회 하기로 헀었는데,

친구님하들이 자기 여친님하들과 논다고 대부분 안 왔....


결국 여친 '이미' 만나고 온 친구랑 놀았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와인 한 잔 하고 게임 하다가

컴터랑 티비랑 연결해서 무한도전 보고

코난 극장판까지 목록에 넣었지만

몸이 힘든 관계로 무한도전 보다가 거의 기절(...)

7시에 일어나서 집에 걸어와서 지금 놀고 있습니다...




















....정말 20대에는 크리스마스가 우울해집니다..

10대 때는 잘 몰랐던 외로움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