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한국인으로서

모건글루지·2006. 12. 28. PM 3:27:43·조회 299
우타방을 보다가
뭔가 뜨거운게 울컥 치밀었습니다..

일본이 전부터 우리나라를 발톱의때로 보는건 너무나 잘 알고있었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꾀나 즐겨보던 프로인데
우리나라 소개가 나오더군요..

한국음식 소개한다고 해놓고 궁중요리를 한5초...정도 비춰주다가(맛있다는 예의상 맨트도 없더군요)
홍어먹는데 오줌맛이니 뭐니 난리를치고...(옆에선'저거 한국에선 고급요리레...')
그래도 거기까지는 넘어갈수 있었습니다...뭐 맛이없었겠죠. 하.하.

하지만!!

마지막으로,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계시는 어떤오야지가 나오셔서 엉덩이에
주스 올려놓고 마시시는 부분에서 폭발...했습니다.
아주 대놓고 비웃더군요. 재 .미 .있 .어 .서 .
다른분들이 보셨다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랬습니다.





학교에 있을때까지만해도 기분이 좋았었는데......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