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성질이 치밀어 오르는지...
SIN·2006. 12. 29. PM 7:49:09·조회 148
으허....ㄱ
게임만 하다보면 머리 꼭대기까지 열이 뻗쳐버립니다.
3일간의 방학이다 뭐다 해서 워크래프트를 오랜만에 켜서
6. 7. 8연승 까지 했는데...[올타꾸나!!!]
갑자기 내리 6판을 져버려서 마우스 부셔버릴 뻔 했고,
간만에 위닝이나 해볼까 해서 플스를 연결시켰는데
패드가 사라져서 난리쳤고 [알고보니 침대 밑에 있더군요 ㅡㅡ;; 제길]
하도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3:0 으로 져서 애꿎은 패드 망가뜨릴 뻔 하고..
이상하게 평소엔 조용한데 게임만 하면 사람이 변하네요;;
이게 본 모습인가.... 아악!!
게임만 하다보면 머리 꼭대기까지 열이 뻗쳐버립니다.
3일간의 방학이다 뭐다 해서 워크래프트를 오랜만에 켜서
6. 7. 8연승 까지 했는데...[올타꾸나!!!]
갑자기 내리 6판을 져버려서 마우스 부셔버릴 뻔 했고,
간만에 위닝이나 해볼까 해서 플스를 연결시켰는데
패드가 사라져서 난리쳤고 [알고보니 침대 밑에 있더군요 ㅡㅡ;; 제길]
하도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3:0 으로 져서 애꿎은 패드 망가뜨릴 뻔 하고..
이상하게 평소엔 조용한데 게임만 하면 사람이 변하네요;;
이게 본 모습인가.... 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