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핳 새로운 한해.
느와르 에뮤·2006. 12. 31. PM 9:55:34·조회 218
앞으로 2시간 10분여 남짓하군요.
이번 한 해 동안 논다고 공부도 제대로 안 한 것 같고, 일본 가서 만화책이랑 아이돌 본다고 정신 팔렸고, 어제 박물관이 살아났단가? 뭔가 하는 영화 보러갔다가 대통령의 죽음이란 영화 제목에 반해 팜플렛을 뚫어지게 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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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정말 느리게 써서 20장 쓰는데 반년.
그림은 나름대로 늘었는데 귀여운거만 잘 그리고 성숙미가 넘쳐나는 그림은 엉성하다는 거........ 게다가 남자 녀석은 미소년만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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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암울한 한해였군요.
다음 해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기를 빌며~~~~~~~~
화이팅 새해! 돼지의 해!
ps:그런 의미에서 샤나 ds판 게임을 예약했습니다..........
고 3인데........ ㅡ,ㅡ 할 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