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2007년입니다..

紅月之夜·2007. 1. 1. PM 6:40:02·조회 229
정말 생각하면 괴로웠던 2006년이였습니다....

가끔씩 자신이 뭘 했었는지도 자각하지 못할때가 대부분이였죠...;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내가 왜 여기 있는거지?'

이런 질문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새해니 질문도 바꿀때가 되었겠죠?

'뭐야! 아직 난 움직일수 있다고! 이것보다 더 힘든 일 없어?'

... 모든일이 다 잘 되어... 더이상 힘든일을 찾아볼수 없기를...

여러분들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