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1월2일;;

엔드라센·2007. 1. 2. PM 5:04:15·조회 242

오늘은 슬펏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
옷을 챙겨입고 경성대앞으로 나가서 형이 군대가는것을 마중 갔습니다.
미처 같이가지 못한 제가 후회스럽네요..
하... .정말... 슬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