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몇마리(혹은 한마리)가 좋은 물을 완전히 잡치는군요....

신종헌·2002. 8. 8. 오후 10:00:25·조회 298
어떤 년놈의 새끼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월영님과 함께 그 사칭쟁이와 얘기 좀 하고 싶네요.....

훗, 감히 라에님과 닥포그님을 사칭해ㅡㅡ?

고마 확 등골을 빼서 사골국 끓여뿔라....

혹시 사칭한 넘 보시면 오후 12시~1시,

혹은 오후 3시~4시 사이에 연락 바랍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