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일이 없어서 소설에 손을 대다.

[보리밥]·2007. 1. 18. AM 1:25:03·조회 564

할 일이 없습니다..

제가 얼마나 심심하냐면..

음..

지난번에 쓰고 있던 소설인 울프 엠페러와 아일의 늑대

를 프롤로그부터 다시 손대고 있습니다.


아일은 이걸로 두번째.. 울프 엠페러는 이걸로 네번째 퇴고입니다.



...퇴고만 많이 하면 뭐해.. 진도가 안나가는데 ㅡ_ㅡ;







그 두갤 손대다가

갑자기 화가 나고 말았던 겁니다.



이자식들 왜케 진지해!!!!!!



....해서

1인칭 개그물을 하나 또 새로 손댔습니다.

이놈은 당분간 비밀이에요 (과연)


....

....

....



랄까, 요즘같은 세태에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려면....


역시....





Y적 요소가 필요하겠죠. 그런거겠죠. (씨익)

마니악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짓말이다!) 야오녀층을 노려라!

..가 과연 가능할까요? 저한테. ㅡ_ㅡ??

특별히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좋아하지도 않아서. ㅡ_ㅡ;

원래 노멀이든 H든 야한건 싫어하니까 그건 제쳐두고.









아무튼 중요한건

세개에 손을 대버렸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론.

셋다 빛을 못 보고 사라질 확률이 90%라는 것.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어차피 전 글보다는 그림으로 먹고 살 팔자니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