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배고파

선우휘윤·2007. 1. 18. AM 4:53:56·조회 446

뭐 솔직히 떼잡자면 2년만에 글을 제대로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흩어진 자료 다시 찾아서 저장시키고 소설 처음부터 교정하고 슬쩍슬쩍 바꾸고 연재란도 다시 만들어두고.

쓰다보니 -_-; 아 새벽 5시가 다 되어가네요.

아 배고파...

아 분량이 왠만큼 되면 복귀해야죠

아 배고파...

아 혹시 모르실까봐...

저 케이시즈입니다.

글 제대로 쓰기 2년만에 마음잡고 허벌나게 오래쓰던 닉네임 마음잡고 바꿨스니다.

아 배고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