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웅.

[보리밥]·2007. 1. 19. AM 3:47:57·조회 257
요즘 하루에 15시간정도는 자는거 같은데

이 일을 어쩌죠. ㅡ_ㅡ;;

약속이 있었는데 화들짝 놀라 일어나보니 11시 30분..



약속이 있었으니 그래도 11시 반엔 일어난거죠..

그 전날엔 깨어보니 1시 30분 (오후!) 였더랬습니다.... ㅡ_ㅡ;

그 전날,,, 내일은 일찍 일어나보겠어! 라고 다짐하고

새벽 1시쯤 잤거든요...


....


우어어. 너 정말 왜그래?~?!



11시 30분에 일어나고서..

마그리트 전시회 다녀온뒤 (이게 약속)

방에 돌아와 책을 읽다가..

또 잤습니다 <---

8시에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새벽 1시 20분.

우어? 우어어?

나..낮잠 치곤 미친듯이 잤........ ㅜ_ㅠ



쏟아지는 잠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OTL

겨울이라 겨울잠 자야 되는건 맞지만

뭐랄까 실내에서 키워지는 동물들은 겨울에도 겨울잠 잘

안자는데..말이죠 OTL



그래도 하루에 두끼밖에 안먹으니 밥값은 좀 덜하..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