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허브를 보고왔어요
카리스마동자·2007. 1. 21. PM 11:54:46·조회 216
강혜정 씨 연기와 배종욱씨의 연기는 정말.
전반부는 지루한듯 하더니 후반부부터 제 눈물샘을 주체할수 없을만큼 슬펐습니다.
전 남이 우는것만 봐도 같이 울먹거리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슬프더군요
하지만.. 별로 울기위해서 만든 영화같다는 느낌이 .
강혜정씨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 성형하고 더 나빠진 연예인중에 랭커에 오를거 같았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눈물이 찔끔하는 영화였습니다 ㅎ
명대사 : "왜 엄마도 나를 바보로 만들어?"(배종욱씨가 영화에서 정신지체 장애인인 딸은 안심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자 강혜정씨가 얘기한말 )
나머지도 있는데.. 많이 가르켜 드리면 재미 없잖아요 ㅎ
울고싶으신분 가서 보고 오시면 좋겠어요 ㅎ
전반부는 지루한듯 하더니 후반부부터 제 눈물샘을 주체할수 없을만큼 슬펐습니다.
전 남이 우는것만 봐도 같이 울먹거리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슬프더군요
하지만.. 별로 울기위해서 만든 영화같다는 느낌이 .
강혜정씨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 성형하고 더 나빠진 연예인중에 랭커에 오를거 같았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눈물이 찔끔하는 영화였습니다 ㅎ
명대사 : "왜 엄마도 나를 바보로 만들어?"(배종욱씨가 영화에서 정신지체 장애인인 딸은 안심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자 강혜정씨가 얘기한말 )
나머지도 있는데.. 많이 가르켜 드리면 재미 없잖아요 ㅎ
울고싶으신분 가서 보고 오시면 좋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