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성준·2007. 1. 23. PM 11:50:35·조회 163
잘 놀았습니다.
그러나, 훈련소를 다녀와서 제가 그럴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막상 놀고만 있을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도 절실하게 깨달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세원이 아닌 아힌으로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그러나, 훈련소를 다녀와서 제가 그럴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막상 놀고만 있을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도 절실하게 깨달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세원이 아닌 아힌으로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