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음.

[보리밥]·2007. 1. 25. PM 10:30:34·조회 291
지난번에 소설을 프롤로그부터 대폭 수정중이라고

말했습니다만

여전히 10페이지 정도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ㅡ_ㅡ <--



수정하다가 문득 깨달았는데

주인공 똥강아지가(하아) 굴려먹기에 너무 어립니다..... OTL

3개월짜리 강아질 어따 써먹어 ㅡ_ㅡ+

해서..

강아지를 키울 시간을 벌어야 되는데



둘이 만나야 이야기가 진행되는 캐릭터가 있는데

그 둘이 만나는걸 미뤄야 할 지

아니면 둘이 만나는건 그대로 하되

한놈을 좀 크게 다치게 만들어서 요양하느라

시간을 끌게 해야 할지

아니면 둘 다 해야 시간이 맞는지

고민중입니다. ㅡ_ㅡ

....죽여버릴까? ㅡㅡ?




아니..

못해도 7개월은 되야 써먹지요..

애초에 너무 어리게 잡았나... 하아.


아아. 초반 개월수부터 우선 올려야, OTL




그보다..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안움직이니까

글씨 쓰기가 싫네요.. ㅡ_ㅡ;;

컴퓨터로 쓰면 스토리 진행이 잘 안되는데.. ㅡ_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