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이 쓰고 싶어서..

성원·2007. 1. 29. PM 8:50:48·조회 307
워드를 열고 파일을 열었습니다.

일반 소설이라는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타자를 두드리다가 결국 다 지우고 파일을 닫았습니다.

Nameless Sonnet-Lunatic과 제가 연재하면 무명의 글(제목이

엄청나게 많지만 정해진 것이 없는 그거요-_-;)을 열고 보고 있습니다.

순간 그 글들을 쓸 때 가졌던 감정들, 생각, 느낌들이 태풍처럼

밀려들어와 아무 것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태풍의 눈을 만나야 뭐라도 쓸 텐데 말이죵...


...아마 이렇게 밤 샐 것 같군요 ㄱ-;;

뭐라도 쓰긴 써봐야지..(갉작갉작)


그럼 모두 좋은 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