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숨쉬기 운동부터

IonFast·2007. 2. 3. AM 8:16:58·조회 387
2년 동안 잠수 탔으니 숨이 막혀 죽을 지경이라서...
후아~ 후아~ 우선 숨쉬기부터 좀 익혀 놔야 될 거 같아요.

아! 안녕하세요. 패스트 입니다.

그동안 군대에서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행보관에게 맞고, 중대장과 대판 싸우다 영창 갈 뻔한 녀석이죠. 음냐.
뭐, 서두는 집어 치우고. 1월 31일 부로 전역을 했는데...
인사가 좀 늦었네요!

앞으로 뭘 해야 하나 고민거리도 많고, 또 일자리 찾는다고 헛짓도 조금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글터에 다시 돌아와 숨을 쉴 수 있으니 기분이 왠지 좋군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보다...
우선 제가 할 일을 찾아서 그냥 '저질러' 버려야 겠군요.
음하하.

잘 지내보자구요!

ps 현이 님 언제 전역해요? (왠지 재밌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