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휴우우

성원·2007. 2. 9. PM 7:29:01·조회 235
오랜만에 글을 잡았습니다.

....한 페이지는 쓰고 싶은데 말이죵...

...오늘 같은 저녁엔 재즈를 들으며

상념에 잠깁니다.

룰루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