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갑니다..
[보리밥]·2007. 2. 10. AM 10:04:59·조회 225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엄마는 별로 걱정 안하지만 아빠가 방에 오시면
무진장 혼날걸 알기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두시간동안 청소했습니다 OTL
그래봤자 한평반 두평 그정도밖에 안되는 방에
짐은 이빠이 많으니 별로 치우나마나지만
그래도 마음에 위안이 <----
아 걱정된다.. 아부지.. ㅜ_ㅠ
배고픕니다...
2시간동안 청소했더니 배고파죽겠습니다...
하지만 참아야 합니다..
쫌있다 부모님 오시면 같이 식사해야...
하지만 배고프다 ㅡ_ㅠ
엉엉.
요즘 잠 많이 자는데
오늘 일찍 일어나볼려구 어제 10시 쯤 자버렸...
.... 근데 아침에 통화기록을 보니까
11시 30분쯤 친구랑 통화를 했더군요!
아니 뭐지?!
전혀 기억에 없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침에일어나니까
핸드폰이 베개 위에 있어서
이게 왜 여깄지.. 라고 생각했... <---
무려 58초나 통화했는데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다행히 착신 ㄱ-
대...대체 무슨 대화를 했을까요!!!
엄마는 별로 걱정 안하지만 아빠가 방에 오시면
무진장 혼날걸 알기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두시간동안 청소했습니다 OTL
그래봤자 한평반 두평 그정도밖에 안되는 방에
짐은 이빠이 많으니 별로 치우나마나지만
그래도 마음에 위안이 <----
아 걱정된다.. 아부지.. ㅜ_ㅠ
배고픕니다...
2시간동안 청소했더니 배고파죽겠습니다...
하지만 참아야 합니다..
쫌있다 부모님 오시면 같이 식사해야...
하지만 배고프다 ㅡ_ㅠ
엉엉.
요즘 잠 많이 자는데
오늘 일찍 일어나볼려구 어제 10시 쯤 자버렸...
.... 근데 아침에 통화기록을 보니까
11시 30분쯤 친구랑 통화를 했더군요!
아니 뭐지?!
전혀 기억에 없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침에일어나니까
핸드폰이 베개 위에 있어서
이게 왜 여깄지.. 라고 생각했... <---
무려 58초나 통화했는데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다행히 착신 ㄱ-
대...대체 무슨 대화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