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갑자기 이런 건지... 예전엔 은폐되었던 건지...

SIN·2007. 2. 10. PM 6:33:08·조회 305
연예인들 자살소식이 끊이지 않고 들리네요.

이번엔 정다빈씨...

논스톱에서 처음 보고 괜찮다 싶었는데..

요즘 활동도 안하시면서 자살을 했다고 하네요.


예전엔 우울증을 마약으로 해결했다면, 요즘은 목숨으로 해결하나봐요.

어이가 없는것은.. 자살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는 것.


예전에 누드집이 유행했던 것 처럼 자살도 유행처럼 연예인들 사이에서 퍼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