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

엔드라센·2007. 2. 10. PM 8:15:23·조회 249

방학이 되고 나서 쓴 저의 공책소설(노트에 쓰는거 쿨럭..)이

개학이 거의 다되고서야 엄청난 인기가 ....

비록 그런 인기는 아니지만......

학원에서 애들이 하루 빌리는데 500원을 준답니다~~

책방소설처럼 이상한 짓은 안햇으면 좋겟네요...

이상한 짓이란.... 코x지 뭍히기.... 음식물 흘리기....

내용 찢기... 내용을 물에 불려 알아볼수없는 형태로 만들기...

등등의 경우가 있는데요..

제친구들은 그런 짓은 하지 않네요..

이 소설은 제가 만든 새벽의 출항이라는건데....

주인공이 선장입니다 -_- 처음엔 선원으로 일하다...

아는 친구(게임판타지입니다...)가 새 던전을 발견해서 막 어쩌구 저쩌구 하다

돈을 왕창 벌어서 엄청 큰 호화 유람선을 건조하죠..

그래서 조낸 돈을 긁어모우는 주인공입니다...

전 돈에 대한 집착이 큽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반 500원짜리 무제 노트로 약 7권 정도 썻는데...

애들이 버닝 하레요....

저런.. 손 아픈데..

어쨋든 돈만 된다면야... 대학노트(?)라는것으로 쓰고싶 지만.. 돈이없3

그리고 대학노트가 ...  컬리지 파레트 인가 그거던데 그게 왜 대학노트죠;

제 친구들 다 대학노트라고 하던데 그게 머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