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성원] 되돌아봄

성원·2007. 2. 20. PM 11:41:38·조회 176

제가 포멧하기 전까지는 처음 썼었던 글부터 다 있었는데

다시 보니 많이 사라져 있네요...상당히 아쉽다는...ㅠㅠ

그래도...지난 날을 돌아보며 간단하게 나마 써보려고 합니다.

1. Dream fantasy

상당히 초보적인 글로써...흐음...이 글 쓰고 한 1년 있다보니

글 제목하고 똑같은 홈페이지가 하나 생겼더라고용

절대 저작권 어쩌고는 아니고(....)

아무튼 상당히 재미있었던(?) 글



개연 탈락헀음(당연한 일이지만)







---이 사이에 썼던 글이 있는데 기억이 나질 않....<--







2. The choice

겨우 초보적인 수준에서 글을 즐기기 시작할 무렵에 썼었던 글

상당히 즐겁게 썼지만 개연 탈락이라는 쓴 잔을 마시고

접어버렸던 아픈 기억이...


개연 두 번째로 탈락함



3. Angel And I

이 글을 기억하실 분은 굉장히 적거나 아예 없을듯...


일단 천사와 순정+학원물을 조합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제 틀을 박살냄.

물론 참패....한...


4. The clan

사신수를 모델로 해본 글

본인은 재미있었지만 참패(...)




5. Eternal Saga/Forgotten Saga 시리즈

나름대로의 공간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를 써보려고 헀던 글

그러나 너무 4차원적으로 공간을 초월하는 바람에

참패한 글(...)

그러나 꽤 재미있었음(응?)


6.  The Last Rune

저를 개연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에 당첨(?)되게 한 글

작가도 이해하지 못하는 난해한 설정과

습작 중 터득한 새로운 필력이 탄력을 받는 바람에

결국 문을 닫아야 했던...그러나 언젠가는 다시 써볼 작품...언젠가는...

....OTL


7. Dreamtide
....수험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썼던 글...

검색해보니 있군요 ㅎㄷㄷㄷ

...누나와 동생의 눈물겨운 스토리를 써보려고 헀으나..코믹으로 발전...gg


8. 별일(릴레이 소설)

글터 초기 멤버 라에와 써본 첫번 째 릴레이

재미있게 썼고 반응도 엄청났지만(!)

라에의 갑작스런 잠수로 gg(...)



9. MN Project

....Last Rune 이 망한 계기가 된 글 중 하나.

늑대인간이라는 새로운 설정에 새로운 필체를 넣어봄.

....중간에 탄력을 잃어버린 관계로 현재 봉인 중..ㅎㄷㄷ





10. 물과 황혼의 정원(제목이 정해지지 않음)

...Last Rune이라는 글에 종지부를 찍게 만든 글

너무나 해보고 싶던 설정에 너무나도 해보고 싶던 스토리

덕분에 미친 듯이 글을 쓰게 만들었던 글.

아직도 집필 중...

...제목은 2년이 지난 지금도 정해지지 않았음




11. P-TEAM project

Last Rune이라는 소설의 개연란을 닫게 만든 글

정말 미친 듯이 썼었음

그리고 정말 재미있었음

....다만 제가 폐인인 관계로 ...OTL

...나 혼자라도 쓰고 말 글....




12. Nameless Sonnet-Lunatic

글터 초대 멤버 중 한 명인 라에와 같이 쓰고 있는 글

재미있음.

처음으로 써보는 여자 주인공

...재미있다..ㅎㄷㄷㄷ..

..근데 진도는...ㅎㄷㄷㄷ...OTL
















..이 외에도 글터가 리뉴얼 되기 전에 썼었던 졸작들과

돌 맞을 까봐 무서워서 감히 올리지 못한 수많은 작품들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완결작은 하나도 없군하...OTL



큰곰님 덕분에 오랜만에 좋은 추억 되새기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