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반가워요~

느와르 에뮤·2007. 2. 24. AM 2:00:25·조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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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입니다.
수능입니다.
입시 미술입니다.

고로 귀차니즘입니다.



대략 이런 관계로 글터를 잊고 흥청망청 보내다 귀가한 에뮵니다.

휴우, 전공을 애니메이션에서 디자인으로 바꾸었습니다. 사실 바꾸지 않아도 되었지만 디자인이 애니메이션의 수채화보다 쉽다는 사실에 혹해 바꾸었습니다. ㅡ,ㅡ
정말 물 조절이 그다지 필요없는, 강 중 약의 간단한 터치더군요. 사실 애니에서 이대로 나가단 애니로 대학 못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싸지 했었습니다-스캐치는 하면 되는데 색칠이 너무 말썽인지라...

정말 피곤해요. 어휴.

그리고 이제 봄 방학인데 학교에 나와라는 군요. 뭐, 고 3이니 당연한 소리겠지만 예체능은 지 마음대로 해라기에 마음대로 학교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3학년인데 공부는 해줘야줘!

이런이런, 오랜만에 와서는 복잡한 이야기만 늘어놨군요.
후훗.

이상, 고민하는 10대 후반의 고3 수험생이 된 에뮤군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