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푸후후후 질렀습니다

느와르 에뮤·2007. 2. 26. PM 11:51:13·조회 276

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설날 용돈과 여러가지 수단으로 모은 돈으로 질렀습니다.

바로-

홍련!!!!!!!!!!!!!!!

샤나 일러스트 작가분의 화보집을 지른 겁니다!!!!!!!!

사실 지른건 오래전 일입니다만-

도착한게 오늘입니다 ㅡ,ㅡ 생각해보니 2달 기다렸군요.

일본에서 늦게 도착한 거진지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인내심을 시험하더군요,

그리고 홍련 다음으로 지른게-

제로의 사역마 소설책

1-10권을 질렀습니다.

풋.

우리나라에서 번역될 예정이 없다기에 이리사나 저리사나 같다고 판단, 일본어 원판으로 지른게 역시 오늘 도착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지르니 8만원 넘게 나오는군요. ㅡ,ㅡ

그래도 이 만족감~

에뮤군은 이만 일러스트와 소설 삼매경에 빠져들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