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반...
엔드라센·2007. 3. 2. PM 4:23:52·조회 321
오늘 1학년 생활을 마치고 2학년이 되엇습니다.
2학년이 되어 나에게 배정 받은 반은 5반..
우리반에서 가장 배정되지 않은 반이였습니다.
저랑 친한 애는 고작 1명..(울반에서.) 그래서 긴장된 마음으로 2-5반으로 갔습니다.
갔는데.. 저랑 친한 애들이 다른반에서 거의 다 왓습니다.
그래서 전 저에게 배정받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애니메이션 X 처럼 뽀대나게~)
그래서 내 옆의 짝찌가..(참고로 모두 다 성별 다르게 앉앗습니다.)
"안녕~"
좀.. 활발 한 애인것같았습니다. 공부도 좀 중간정도 속하고.. 그런애..
그래서 약 2교시동안은 선생님이랑 소개도 하고 놀다가 3교시가 되자
새로운 선생님 소개와 같은 식을 했습니다. 다 하고
4교시가 되어 선생님과 청소구역을 정하고.. 밥을 먹엇습니다.
그래서 5교시가 되자..
수학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럭저럭하고..
6교시는 영어시간이였는데..
선생님이 교과서를 복사를 하여 수업을했습니다.
근데... have p.p 같은 현재 완료형을 배우고있었습니다.(난 학원에서
배운지 오래..)
그래서 막~ 하고있었는데.. 문제를 풀엇습니다.
그래서 막 풀엇는데.. 제 주위에서.. 먼지 물어보는 질문이 왓다갓습니다.
(저 말고 지 친한애들.) 그래서 제 짝지가 말하더니..
"아 할수없다. 야! 팔좀 치워라!"
그때 난 팔로 가리고있엇씁니다.
그래서 보더니..
see 부분을 보더군요..
그래서 보더니만..
John has seen moive(이였나.. 예시가 잘 기억이않나는데..)
그걸 빼끼더군요.. 그래서 지 앞에 애한테.. 막 말하더니..
"야 니 이것도 모르나 .. 쯧/쯧 내가 한번 불러주지
존 해즈 신 무비"
라고 하더군요.. 전 조낸 웃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재껄 빼끼고 햇으면서..
어쨋든 제 짝지는 활발해서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