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으으으.........17일날 우리반 아이들을 위하여!까득!

월영이·2002. 8. 10. 오후 11:08:49·조회 456
후훗~

요즘 방학 입니다.그래서 제가 요즘 아이들이 저를 장난삼아(조금세죠)세게 때려두 실~웃고 놀려도 방긋~웃으니까 간이 튀어 나왔나 봅니다.

이것들이 감히 약속을깨!

크악~오늘있었던 부산팅콘서트 가기로 한 킬라,깜지,벼리,할배 죽었어!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면서 감히깨!(위에 사람들은 전부 별명입니다)

17일날.........학교 모집일..............
약속 시간이었던 4시부터 지금까지 인터넷도 안키고 잘피해 다녔지만 어디 일주일 뒤에 보자꾸나.......크흐흐흐흐~
아.주.처절한 피의 응징을!

기대 하십시오......크흐흐흐흐
오랜만에 연합공격을 해야겠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