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펌~~ 조폭..
ⓡuneⓦizzard·2002. 8. 11. 오전 11:54:50·조회 534
내일 모레..군에 입대한다 -_-a
만약 당신이...존나 높은 계급의 군인이면..
부탁하나 하고싶다 ..
빽좀써줘 썅 TmT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아직도 겜방에 죽치고 앉아있다 -_-
지금 우리겜방엔..딱..3명있다 -_-a
나...
휴가나온 친구놈 ...
그리고....
건-0-달.
보통깡패가 아니다..
우리지역 부두목이다 -_-)=b
리니지로 말하면 "카스파"급이요...
디아로 말하면.."메피스트"정도이다 -_-;
모든 사람이 그의 앞에서..90도 인사를 한다..
부두목을 본건....3달전...
일주일에 3번정도 겜방에서 밤을 지새우신다 -_-
항상..7포카를 하시는데...컴퓨터를 4대를 키신다 -_-a
왜 4대를 키는지...아는 사람은 알꺼다 -_-
일명..."어뷰져" -_-
그래서 그의 넷마블..7포카의 돈은..400조를 넘어섰다 -_-
그는 항상 나를 부를때 이렇게 말한다..
"아가야 -_-)/ "
-_-
혹시 내가 귀엽게 생기고..나이 새싹으로 보지말라..
나의 나이는 22살이요...지상열닮은 면상과,유승준 눈빛-_-+에..
임창정 4집활동 당시 피부-_-이다..
그런 좆같은 쌍판의 나를...아무렇지 않게 "아가야-_-)/" 하며 부르신다...
그의 말투는...상당히 부드럽다...
"아가야..커피좀 주겠니?"
"넵"
"아가야..핸드폰 충전좀 해주겠니"
"넵"
그렇다..
난 존나 비열하다 (TmT)
가...아니라 -_-++
그는 자상하다 ..;;
그리고..위엄이있다 s(-_-)z
나는 그를 보며..항시 느껴따..
'저게...바로 진정한 남자구나...멋지다...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 ^m^'
좀전에 있었던일이다..
깡패들이 집단으로왔다 -_- 요즘 깡패들 피시방 좆나 잘온다..
"안녕하십니까요 형님 (_ _+)_+)_+)_+)_+)_+)...
"어..그래...왔니?"
면상에...10쎈치 정도의 칼자국있는 부하깡패 -_-
반바지 사이로...보이는...알록달록 문신 -_-
"아 씨발~ 더워죽것네..야..알바...에어컨 온도 안내릴래?씨발"
라며...말 좆같이 하는놈 -_-
존나......무섭다 (TmT)
나뿐만이 아니다...그들이 오고나서..겜방 손님들이 하나 둘씩 나갔다 -_-;;
아니...다 나갔다 -_-;
나와...휴가나온 내친구만 빼고 -_-;
그들은..편을 나누어..스타를 하기 시작했다..
"형님...러쉬해도 돼겠습니까요잉?"
라는 존나 웃긴 맨트를 날린무렵...
옆에서 친구놈이 소리쳤다 -_-;
"캬캬캬 스타 존나 못하네 @^m^@ "
"허걱-0-;;"
"흠찟(-_-+)_-+)_-+)_-+)_-+)_-+)_-+)"
친구는...해드폰을 귀때기에 쳐박아...
자기의 목소리를 컨트롤 하지못했다 TmT
"쾅"(마우스 던지는 소리)
"이런...어린새끼가...디질라고 환장했나.."
깡패들이..내 친구곁으로..서서히 다가왔다 -0-;;
그때서야...분위기 파악이 됐나..친구는 해드폰을 귀때기에서 빼따 @-0-@ -> -0-;;
나는....자는 척을 했다 [(-_-;)]zZZZ
생각을 해보아라..
존나 인상드러운....
존나 알록달록한 문신....
존나 말 험하게 하는...깡패...5명이..내 친구에게...바로 앞에서 위협을 하고있다..
22살이나 처먹은..내친구 눈깔에는...눈물이 글썽걸려따..
아무리..돌대가리 내 친구가 잘못을했지만...
우정이 무엇인가?
나는...계속 자는 척했다 [(-_-)]zZZZ
그때였다..
"하지마라........양.아.치.냐...?"
라는....부두목의..목소리에...
모두 찍소리 못하고 자리에 앉아...다시 스타를 하였다-_-
약한 자를 괴롭히지 않고..
저런 무식-_-하 깡패들을..마음대로..부리는..그를 보며 느꼈다
그는...양아치가 아니다..
하늘 건 이를 달..
진정한 건달이아닌가..남자로서...정말 멋진남자란걸...느꼈다
부하들이 다 가고...그는 지금고 혼자..
7포카를 하고있다 -_-;
반응이 조으면 좀더 잼난걸로 .................. 업글 예정
만약 당신이...존나 높은 계급의 군인이면..
부탁하나 하고싶다 ..
빽좀써줘 썅 TmT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아직도 겜방에 죽치고 앉아있다 -_-
지금 우리겜방엔..딱..3명있다 -_-a
나...
휴가나온 친구놈 ...
그리고....
건-0-달.
보통깡패가 아니다..
우리지역 부두목이다 -_-)=b
리니지로 말하면 "카스파"급이요...
디아로 말하면.."메피스트"정도이다 -_-;
모든 사람이 그의 앞에서..90도 인사를 한다..
부두목을 본건....3달전...
일주일에 3번정도 겜방에서 밤을 지새우신다 -_-
항상..7포카를 하시는데...컴퓨터를 4대를 키신다 -_-a
왜 4대를 키는지...아는 사람은 알꺼다 -_-
일명..."어뷰져" -_-
그래서 그의 넷마블..7포카의 돈은..400조를 넘어섰다 -_-
그는 항상 나를 부를때 이렇게 말한다..
"아가야 -_-)/ "
-_-
혹시 내가 귀엽게 생기고..나이 새싹으로 보지말라..
나의 나이는 22살이요...지상열닮은 면상과,유승준 눈빛-_-+에..
임창정 4집활동 당시 피부-_-이다..
그런 좆같은 쌍판의 나를...아무렇지 않게 "아가야-_-)/" 하며 부르신다...
그의 말투는...상당히 부드럽다...
"아가야..커피좀 주겠니?"
"넵"
"아가야..핸드폰 충전좀 해주겠니"
"넵"
그렇다..
난 존나 비열하다 (TmT)
가...아니라 -_-++
그는 자상하다 ..;;
그리고..위엄이있다 s(-_-)z
나는 그를 보며..항시 느껴따..
'저게...바로 진정한 남자구나...멋지다...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 ^m^'
좀전에 있었던일이다..
깡패들이 집단으로왔다 -_- 요즘 깡패들 피시방 좆나 잘온다..
"안녕하십니까요 형님 (_ _+)_+)_+)_+)_+)_+)...
"어..그래...왔니?"
면상에...10쎈치 정도의 칼자국있는 부하깡패 -_-
반바지 사이로...보이는...알록달록 문신 -_-
"아 씨발~ 더워죽것네..야..알바...에어컨 온도 안내릴래?씨발"
라며...말 좆같이 하는놈 -_-
존나......무섭다 (TmT)
나뿐만이 아니다...그들이 오고나서..겜방 손님들이 하나 둘씩 나갔다 -_-;;
아니...다 나갔다 -_-;
나와...휴가나온 내친구만 빼고 -_-;
그들은..편을 나누어..스타를 하기 시작했다..
"형님...러쉬해도 돼겠습니까요잉?"
라는 존나 웃긴 맨트를 날린무렵...
옆에서 친구놈이 소리쳤다 -_-;
"캬캬캬 스타 존나 못하네 @^m^@ "
"허걱-0-;;"
"흠찟(-_-+)_-+)_-+)_-+)_-+)_-+)_-+)"
친구는...해드폰을 귀때기에 쳐박아...
자기의 목소리를 컨트롤 하지못했다 TmT
"쾅"(마우스 던지는 소리)
"이런...어린새끼가...디질라고 환장했나.."
깡패들이..내 친구곁으로..서서히 다가왔다 -0-;;
그때서야...분위기 파악이 됐나..친구는 해드폰을 귀때기에서 빼따 @-0-@ -> -0-;;
나는....자는 척을 했다 [(-_-;)]zZZZ
생각을 해보아라..
존나 인상드러운....
존나 알록달록한 문신....
존나 말 험하게 하는...깡패...5명이..내 친구에게...바로 앞에서 위협을 하고있다..
22살이나 처먹은..내친구 눈깔에는...눈물이 글썽걸려따..
아무리..돌대가리 내 친구가 잘못을했지만...
우정이 무엇인가?
나는...계속 자는 척했다 [(-_-)]zZZZ
그때였다..
"하지마라........양.아.치.냐...?"
라는....부두목의..목소리에...
모두 찍소리 못하고 자리에 앉아...다시 스타를 하였다-_-
약한 자를 괴롭히지 않고..
저런 무식-_-하 깡패들을..마음대로..부리는..그를 보며 느꼈다
그는...양아치가 아니다..
하늘 건 이를 달..
진정한 건달이아닌가..남자로서...정말 멋진남자란걸...느꼈다
부하들이 다 가고...그는 지금고 혼자..
7포카를 하고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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