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후흠...

엔드라센·2007. 3. 18. AM 9:23:32·조회 193

크하하...

제가 부반장이 되었습니다.

생활부반장이라고 하는일없고 가산점만 받는(성실하지가않다?)

학습부반장은 또 조낸 하는일 많고 ㅋ

그리고 제가 기자재 관리가 되어서 봉사시간10시간 받앗습니다 ㅋㄷ;;

그리고 이번에 내가 새벽의출항을 마지막으로 내고;(대학노트 약 5권.)

다른 소설을 썻군요 ㅎ

아직은 대학노트의 1/5정도밖에 쓰지 못했지만..

역시 소설쓰는건 재밋네요..

그리고..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 전 공부기계로 작동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1학년때 논 놈아닙니까 ㅋㅋ;;

AS님같은 모범생이라면 모를까;; 난 공부기계로 작동이 되질 않네요..

그리고 다른 과목들은 다 이해가 되는데 특히 2학년 과학이 참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특히 구심력 그 파트;;(1단원인가;;)

근데. 참 궁금한건요..

우리형은 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입니다. 과에서 2등하고요;; 그리고 화학을 젤 싫어한다더군요..

하지만 전 다릅니다!!

화학을 제일 좋아하고(과학파트중에선)물리학을 젤루 싫어하는데

왜 반대로 될까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엄마가 공부기계가 되어라고 mp3를 사주었는데

30만원 내외로 엄마가 인터넷에서 고르라고 햇는데 전 음질 좋은걸 찾아 봤는데

pmp는 음질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mp3를 찾아 본 결과 ..

코원 이라는 곳이 음질이 죽인다는 말을 듣고 막 찾아보았을때..

눈에 들어오는게 잇엇는데 u2라는 기종이였는데;; 나온지 오래된 모델이더군요..

하지만 평을보면.. 음질이 최강이라는 말땜에 삿더니..

역시 음질 죽이는군요..

우리형의 아이리버사의 h340과는 음질이 차원이 다르네요..

그리고 남은 돈으로는 um2를 사볼까나;;(물론 중고로;;)

ㅎㅎ;;

그리고 요즘 새싹 키우는데에 재미를 붙엿어요..

씨앗을 아는분한테 1봉지를 받아서;;

통에다가 씨앗을 불리고;; 티슈에다 물을 머금어서 씨앗을 올린다..

그러면.. 새싹이 나올때까지 빛을 가리고..

새싹이 나오면 빛을 쐐게합니다.. 그러면 많이 컸군요..

약 1주일정도 키웟는데 이제 재배해서 비빔밥 해먹으면 쥑이겠네요 ㅎㅎ

그리고 요즘 사회가 너무 재밌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럽세계의 역사..

지금 로마 하고있는데요.. ㅎㅎ 카타콤 그림 보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지하 묘 를 개조해서 만든 예배당이라고하는데..

진짜 한번 가보고 싶은..

그리고 제가 300이라는 영화를 어둠의 루트(.. 시간이 없소!)로 다운받아

엄마랑 같이 보았는데.. 불건전한 장면이 -_-;;

그래서 그때는 빨리돌리기 ㄱㄱ싱햇심

그리고 엄마가 마파도2가 보고싶다는데 한국영화는 잘 안올려져 잇는데

한번 구해봐야겟네요..

ㅎㅎ;;;

그리고 요즘 이노래가 너무나도 좋네요..

KCM & SG워너비의 가시리 라는 노래가 너무나도 좋네요..

가사도 좋고.. 멜로디도 좋고.. ㅎㅎ;;

어쨋든 오랜만에 발도장 찍고 갑니다.(쿵)

덧글은 국력!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