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 <여기사>감평 마쳤습니다.

지티·2002. 8. 11. 오후 3:01:34·조회 260
어제밤에 월영이 님의 주화접선을 감평하고.. 오늘 이어서 간첩님의 여기사를 감평올리게 되었습니다. (카동님도 곧.. 쿨럭.. 각혈이.. )
보시고 싶으신 분은 판타지란의 <감평란>으로..

솔직히 제가 비평한 것을 보니 비평보다는 감평을 하는것 같아, 앞으로 감평으로 이름을 바꾸겠습니다.

포샵을 6시간째 받다가 인터넷 접속이 끈겨 미쳐버릴것 같군요..ㅠㅠ; 가뜩이나 제 소설' love' 도 슬럼프에 빠져...ㅠㅠ 하여튼 간첩님 올려드렸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