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 학교에서

문권국·2007. 4. 4. AM 12:07:57·조회 192
분석관련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현재 게임분석에 관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게임의 흥미 및 몰입의 가능성은 5분안에 좌우된다."

처음 유저가 게임을 접하는 5분간이 흥행의 키 포인트란 말씀...

'그러면, 소설도 그렇지 않을까?'라며, 한 번 생각해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