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미안합니다

실버네크리스·2007. 4. 11. PM 4:56:53·조회 242
오늘 학교로 자전거 타고 등교하다가 트럭이 와서 박았습니다.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정말 아프더군요.
거의 날은 것 같았는데 머리는 부딪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다만, 심각한것은 손이 핏줄이 보일 정도로 찢어진 데다가
엉덩이 근육이 타박상을 입어서 잘 못 걷겠다는 것 정도.

이런 큰 일이 있을 때만 글터 들어와서 미안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