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근황

SOZA·2007. 4. 12. AM 12:49:45·조회 320
벚꽃도 지고, 슬슬 시험기간도 다가오고

전공레포트(언어예술로서 문학의 특수성에 대하여)도 써야되고,

풍수지리(교양과목인데, 전혀 이해가 안 됨...)도 공부해야하고...


뭐, 이제 조금 바빠진 것 같습니다.

게다가 9일에는 과남자들 단합회가 있었는데, 과의 마지막 CC라면서

맥주(500cc)+소주(500cc 잔)+게껍질(키토산)+두부(몸에 좋아서)+오뎅(먹으라고)

+콩나물(숙취해소)+쌩담배(인생의쓴맛)+큰형님양말(인생의단맛)

-_-..네.... 저거 빈속에 마셨습니다...

대학와서 첨으로 술취해 볼 뻔 했지요..

다른건 다 이해가 되는데, 왜 양말이 인생의 단맛일까요?




p.s 실버네크리스님의 쾌유를 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