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제길슨.

G·2007. 4. 19. PM 6:24:13·조회 191
목소리 올린게 쪽팔려서 지우러 왔는데..
누가 이미 들었나봐요 ㅇㅅ ㅠ
아, 제길.

그치만 내 목소리 대부분 알잖아효.
웅?

그리고 나 다시 잠수탈거야>ㅅ<
역시 침체인 글터 ㅠㅠ

안습적인 상황..
다시 2004년으로 돌아가요!!!!!

그때의 그 추억을 떠올려서 다들 놀자~
그나저나, 난 언제나 변함없는거 같다는.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