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가끔 우울할때

도리도리·2007. 4. 21. PM 2:31:51·조회 247
마른 하늘 아래에서도 이유 없이 서럽고 눈물 나고

되짚어봐도 가슴이 허전해오는

그 동안의 열의도 미련같아 보이는 지금...

나 자신이 너무나 바보 같아서.

그래서 더더욱...




































ㄱ- 전역하고 싶습니다.

ps. 친구들이 하나둘씩 전역하기 시작했군요. 으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