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아빠의 호출로 인해현이·2007. 4. 21. PM 10:03:59·조회 167 난데없이 호프집 불려갔다가_-;; 1000cc 먹고서 배불러서 으억 하고 오고나니 시간이 어느덧 21시가 다 되었더군요. 그래서, 흐음.. 한번? 이라고 생각해서 대화방 가서 10시까지 죽치고 앉아 있으려니 아무도 안 오네요. 껄껄껄 전 내일 복귀합니다 ~>_ 잘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