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 주최 정모, 가고 싶지만 못가겠네요.
G·2007. 4. 23. PM 11:54:21·조회 152
왜냐하면 전 내년에 공부에 불사를 생각이거든요.
공정위 갈겁니다!!!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일할거에요.
그러니 내년엔 휴학을 하든가, 아니면 학교를 다니든가 하겠군요ㅜㅜㅜㅜ
시험끝나고 후배랑 행정법 교수님 찾아뵙기로 했어요.
교수님한테 혼나야 정신 차릴 거 같기도 하지만 그 전에 딲이지 않게 다 준비하고 갈거라는, 우화화화화.
아프다고 해야지
아프다고 하면 혼내고 싶어도 못할걸.ㅋㅋㅋㅋ
정모,
정말 가고 싶었는데 ㅜㅜㅜㅜ
올나잇은 못하겠죠 ㅜㅜㅜ
왜냐하면 늙었으니.
새벽 1시도 무리 ㅜㅜㅜ
난 정말 늙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
게다가
학교와서 몸무게 3Kg이나 빠진.
후배님하가 체지방덩어리인 몸에 근육을 만들어줘야 한다면서 막 끌고 다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무시하지 말란 말야!!
내가 왜 무시당하면서 살아야해요?
내가 착한 줄 아나본데 저 화나면 무섭거든요.
그러니 다들 알아서 기어요-_-
특히 곰짱, 니 왜 나한테 자꾸 왜 말 놔? 죽을래?!
공정위 갈겁니다!!!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일할거에요.
그러니 내년엔 휴학을 하든가, 아니면 학교를 다니든가 하겠군요ㅜㅜㅜㅜ
시험끝나고 후배랑 행정법 교수님 찾아뵙기로 했어요.
교수님한테 혼나야 정신 차릴 거 같기도 하지만 그 전에 딲이지 않게 다 준비하고 갈거라는, 우화화화화.
아프다고 해야지
아프다고 하면 혼내고 싶어도 못할걸.ㅋㅋㅋㅋ
정모,
정말 가고 싶었는데 ㅜㅜㅜㅜ
올나잇은 못하겠죠 ㅜㅜㅜ
왜냐하면 늙었으니.
새벽 1시도 무리 ㅜㅜㅜ
난 정말 늙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
게다가
학교와서 몸무게 3Kg이나 빠진.
후배님하가 체지방덩어리인 몸에 근육을 만들어줘야 한다면서 막 끌고 다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무시하지 말란 말야!!
내가 왜 무시당하면서 살아야해요?
내가 착한 줄 아나본데 저 화나면 무섭거든요.
그러니 다들 알아서 기어요-_-
특히 곰짱, 니 왜 나한테 자꾸 왜 말 놔? 죽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