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있으면 축제인데...
SIN·2007. 5. 5. AM 3:01:42·조회 278
어쩌다보니 반대표로 가요제에 나가게 됬습니다 ㄷㄷㄷ....
워낙 소심해서 사람들에게 주목받으면 심장이 떨리고 목소리가 갈라지고 얼굴이 빨개지는 데 잘할 수 있으려나...
(작년 겨울캠프 갔을 때 친구와 듀엣을 불렀는데 긴장을 해서 목소리가 잠기는 바람에 완전히 망쳤거든요 ㅜㅜ)
이번에 축제 참가자도 적고, 다들 게임대회 쪽으로 빠져서....
멍하니 있다보니 가요제에 신청하고 있던 저를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다들 저보고 엄청 고음이라고 하던데...저는 모르겠거든요 ㅜㅡ;
중학교때 친구들한테 음치라고 욕먹고 그랬는데... 고등학교와서 목소리가 많이 바꼈나봐요 후후;;;
(제길!!!!! 목소리만 터져 나오면 될 텐데...)
워낙 소심해서 사람들에게 주목받으면 심장이 떨리고 목소리가 갈라지고 얼굴이 빨개지는 데 잘할 수 있으려나...
(작년 겨울캠프 갔을 때 친구와 듀엣을 불렀는데 긴장을 해서 목소리가 잠기는 바람에 완전히 망쳤거든요 ㅜㅜ)
이번에 축제 참가자도 적고, 다들 게임대회 쪽으로 빠져서....
멍하니 있다보니 가요제에 신청하고 있던 저를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다들 저보고 엄청 고음이라고 하던데...저는 모르겠거든요 ㅜㅡ;
중학교때 친구들한테 음치라고 욕먹고 그랬는데... 고등학교와서 목소리가 많이 바꼈나봐요 후후;;;
(제길!!!!! 목소리만 터져 나오면 될 텐데...)